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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사업

의료봉사사업

  • 의료봉사사업

    의료봉사사업 1980년대부터 외국의 국제의료봉사팀과 국내 의료진 다수와 국제의료봉사단을 구성하여 필리핀, 인도, 브라질, 파라과이, 방글라데시, 캄보디아 등 경제적으로 낙후된 나라에 무료의료봉사를 실시함으로써 세계인류 건강에 이바지하고있습니다.
    해마다 진행되는 국제의료봉사는 일본의료진과 현지 의료진들과의 공동진료로 특히나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.

① 태동기

1971년 한국의 의과대학생들을 중심하여 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하여 봉사활동을 계획하고, 일본의 의료봉사회와 협력, 1971년 8월 제1차 한.일 합동 의료봉사활동을 위해 약 40명의 의료진이 약 300명의 환자를 진료함으로써 그 봉사활동의 막이 오르게 되었다. 1971년과 1972년 한.일 합동 의료봉사활동에 참가하였던 지금의 애원복지재단 김상균이사장을 중심으로 몇몇 의사, 약사, 간호사들이 한국 내에서도 체계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의료봉사단 설립을 위한 노력으로 1973년 8월에 「한국통일교회 의료봉사단」이 창립되었다.

② 본격적인 활동

1971년을 시작으로 1983년까지 국내에서는 의료봉사활동을 위해 의료진 연인원 약 520명이 21,000여 명의 환자를 진료하였다.
한편 국가의 국민복지정책의 발전으로 면단위까지 의사가 배치되자 1984년부터는 아시아 순회 진료(국외의료봉사)를 시작하게 되었다.

③ 애원복지재단 출범 후

1994년 애원복지재단이 출범후 다음해부터는 본 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중랑구 소재 신내종합사회복지관 및 용산구에서 저소득 노인, 장애인들에게 무료 치과틀니지원사업을 시행하였다. 특히나 복지관이 위치한 곳은 영구임대아파트 단지로서 저소득층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구강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요보호대상자들에게 의료봉사를 시행하였다.
지금까지 약 300여명에게 무료로 치과틀니를 지원해 주었다.

노숙인복지사업

  • 노숙인복지사업

    노숙인복지사업 노숙인들의 자활을 위해 일정한 생활시설을 갖추고, 자립자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.
    이를 통해 노숙인들의 사회복귀와 자립지원을 도모한다.